2011년 1월 21일 금요일

레지던트 이블 3 - 인류의 멸망 ( 밀라 요보비치, 2007)|

레지던트 이블 3 - 인류의 멸망 ( 밀라 요보비치, 2007)



레지던트 이블 3 - 인류의 멸망 (Resident Evil: Extinction, 2007)

기본정보 액션, 공포, SF, 모험, 스릴러 | 프랑스, 미국, 영국, 독일, 오스트레일리아 | 94| 개봉 2007.10.18

 

감독 러셀 멀케이

 

출연 밀라 요보비치(엘리스)... 더보기

 

등급 국내 18세 관람가

줄거리

문명이 사라진 라스베가스, 생존자가 있다면 아직 끝나지 않았다!! 모든 미래가 사라진 라스베가스... 인류의 희망은 단 하나!

세상의 끝... 엄브렐러사의 T-바이러스는 세계 전역으로 확산되어 인간의 살을 탐하는 제3의 인종을 탄생시킨다. 바이러스의 전염은 인류를 멸망의 위기로 몰고 가고, 지구에 대재앙을 불러온다. 모든 것이 사막에 묻힌 가운데, 카를로스(오데드 페르 분)와 클레어(알리 라터 분), 베티(아샨티 분) 등 생존자들은 무장된 차량을 타고 또다른 생존자를 찾는다.

 그들의 곁을 지키는 앨리스(밀라 요보비치 분). 이들 모두는 인류의 마지막 희망을 찾고자 하지만 제3의 인종의 습격으로 위기에 처한다. 한편, 네바다에 숨겨진 엄브렐러사의 최첨단 연구소에서는 아이작 박사가 이 사태의 열쇠가 되는 앨리스를 찾고 있다. 엄브렐러사의 생체 실험의 결과, 유전자적 변형을 통해 더욱 새롭고 강력한 전사로 업그레이드된 앨리스는 생존자들을 지키고, 인류의 위기를 구할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이다. 과연 그들은 인류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숨바꼭질 (로버트 드니로, 다고타 패닝, 2005)

숨바꼭질 (로버트 드니로, 다고타 패닝, 2005)



숨바꼭질 (Hide And Seek, 2005)

기본정보 스릴러, 드라마, 공포 | 미국 | 102| 개봉 2005.02.25

 

감독 존 폴슨

 

출연 로버트 드니로(데이빗 캘러웨이), 다고타 패닝(에밀리 캘러웨이)... 더보기

줄거리

<식스센스> 이후 가장 섬뜩한 서스펜스 스릴러 꼭꼭 숨어라... 누군가 있다...

데이비드 캘러웨이 박사(로버트 드 니로)의 9살 짜리 딸 에밀리(다코타 패닝)는, 엄마의 갑작스러운 자살 이후 커다란 정신적 충격에 빠져 집에만 틀어박혀 지낸다. 데이비드의 제자인 캐서린 칼슨 박사(팜케 얀센)에게서 몇 달 동안 정신과 치료를 받은 에밀리는 조금씩 회복의 기미를 보인다. 이에 데이비드는 딸의 건강을 위해 공기 좋은 뉴욕 외곽의 작은 마을로 이사를 가기로 마음 먹는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상당히 안정을 되찾은 듯 보이던 에밀리가 어느날 찰리라는 상상속 친구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데이비드는 '찰리'라는 존재가, 에밀리가 자기자신을 표현하는 긍정적인 방법 중 하나라 생각하며 안심하지만, 어느 날 그 '찰리'로부터 온 피로 쓴 메시지가 집안 곳곳에서 발견되자,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는다. 이제 그는 찰리의 존재 여부를 밝혀내야 할 뿐만 아니라, 그와의 광적인 죽음의 게임에 빠져있는 사랑하는 딸, 에밀리를 구해내야만 하는데...

황혼에서 새벽까지(하비 케이텔, 조지 클루니, 쿠엔틴 타란티노)

황혼에서 새벽까지(하비 케이텔, 조지 클루니, 쿠엔틴 타란티노)



황혼에서 새벽까지(From Dusk Till Dawn)

기본정보 공포, 액션, 코미디, 스릴러 | 미국 | 성인영화 | 108| 개봉 1998.09.05

 

감독 로베르토 로드리게즈

 

출연 하비 케이텔(제이콥 퓰러), 조지 클루니(세스 겍코), 쿠엔틴 타란티노(리차드 겍코)... 더보기

 

등급 국내 18세 관람가

줄거리

세상에서 가장 악랄한 무법자 세스 게코(Seth Gecko:조지 클루니 분)와 리치 게코(Richard Gecko: 쿠엔틴 타란티노 분) 형제는 탈옥 후 은행을 털어 도주하고 있다. CNN은 공개 수배하였고, FBI와 전 텍사스 경찰이 그들의 뒤를 쫓고 있다.

 정오 무렵. 지도를 구하기 위해 들어간 가게에서 또다시 인질극이 벌어진다. 그러나 '점원이 경찰에게 살려달라고 신호를 보냈다.'고 리치가 우기는 바람에 가게는 결국 폭발되고 만다. 형 세스는 '진짜 프로는 이유없이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고 동생을 나무라지만 희생자의 수는 이미 18명이나 되었다. 어쨌든 그들은 지도를 구했고, 인질로 잡은 은행 여직원을 트렁크에 구겨 넣은 채 탈주를 계속한다.

 오후 3시. 잠시 모텔에 들르지만 동생 리치는 또 여자 인질을 죽이고 만다. 어쩔 수 없이 다른 인질이 필요해진 그들은 마침 캠핑카를 타고 온 목사(Jacob Fuller: 하비 케이틀 분)와 그의 딸 케이트(Kate Fuller: 줄리엣 루이스 분), 아들(Scott Fuller: 어니스트 리우 분)을 인질로 잡는다.

 오후 5시. 게코 형제와 목사가족을 태운 캠핑카는 리치를 기절시키고서야 케이트의 당돌한 연기 덕분에 무사히 국경을 넘는다. 이제 게코 형제를 은신처인 엘레이로 인도해줄 동료, 카를로스(Carlos: 치치 마린 분)를 만나기 위한 랑데부 장소를 향해간다.

 황혼 무렵, 그들이 도착한 곳은 항혼에서 새벽까지 운영하는 아즈텍 풍의 한 스트립 클럽. 온갖 험한 사내들이 싸움판을 벌이고 반라의 무희들이 춤판을 벌이는 이곳 'Titty Twister(비틀린 젖꼭지 클럽)'에서 마시고 즐기다가 새벽에 클럽이 다시 빗장을 열 때 카를로스를 만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이다. 둘러앉아 위스키의 축배를 들 즈음, 한 남자가 외치는 소리가 들린다. '경배하라. 경배하라! 세상에서 가장 사악한 여왕 판데모니엄(Satanico Pandemonium: 샐마 헤이엑 분)에게!' 이윽고 흰 비단구렁이를 몸에 감고 선 흑발의 미녀가 그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카리스마로 무대를 휘젖는 고혹적인 춤을 선보인다. 모두의 넋이 빠져나갈 즈음, 시비로 인해 칼에 찔린 리치의 손에서 흐르는 피 냄새가 퍼져 나가자 순간, 이 아즈텍의 여신을 닮은 무희 판데모니엄이 서서히 뱀파이어로 변해간다. 그리고 어디선가 흉흉한 소리를 내며 박쥐들이 날아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