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간에, 결국에는 5편의 각본단계가 거의 완료 되었다는군요.
이번 영화는 그래도 4편의 악평을 수용하여, 이번에는 컴퓨터 그래픽을 대폭 줄이고, 대부분을 과거에 하던 아날로그 액션스타일로 채운다고 합니다. 사실 사람들이 가장 원했던 인디아나 존스의 가장 필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를 끝으로 인디 자리에서 해리슨 포드가 내려 온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일단 나이가 많은 관계로 샤이아 라보프가 그 자리를 차지 한다고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아무래도 액션이기는 하지만, 사실 걱정이 되는 것도 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역시나 이 영화의 소재죠. 그 소재가 걱정이 되는게, 이번에는 버뮤다 삼각지대 이야기라고 하는군요. 어째 갈수록 고고학 이야기에서 점점 이상한 데로 빠지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제발 이번에는 좀 과거의 영광을 좀 제대로 보여주면 좋겠습니다그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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